이미지 확대보기부스에는 지난 5월 출시한 영유아 대상 STEAM 기반 놀이 교구 '렛츠코(Let's Co)' 체험존이 별도로 마련돼 방문객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교원 빨간펜의 대표 상품인 전집, 아이캔두, 도요새, 퍼펙트문해 등 자녀 연령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자녀와 함께 앉아 책을 읽을 수 있는 미니 도서관과 빨간펜 히스토리존, 상담존 등으로 부스가 구성됐다.
현장을 찾는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부스를 방문해 상담을 받는 모든 고객에게는 빨간펜 어린이 우산, 빨간펜 전집 낱권, 빨간펜 타포린백 등 사은품 3종을 제공한다. 현장에서 빨간펜 멤버십 상품을 계약한 고객에게는 스페셜 전집 4종 가운데 1종을 추가로 증정한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이번 유교전에서는 2~4세 영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교육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체험존을 준비했다”라며 “학부모들이 자녀의 관심사와 학습 성향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유교전은 아이 교육 및 교구, 용품 등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