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파우제 M4는 안마의자가 차지하는 공간에 대한 부담을 느끼면서도 인테리어와 공간 활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25~40대 여성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했다. 별도의 발받침인 ‘오토만’을 없애고, 발받침이 숨겨지는 ‘빌트인 풋레스트’를 적용해 공간 효율성을 높였으며, 가로폭을 72cm로 줄여 보다 컴팩트하게 설계했다. 마사지 기능도 한층 강화했다. 특히 ‘파우제 M6’부터 적용된 세라젬의 특허 ‘직가열 온열볼 기술’을 탑재해 깊은 열감의 ‘딥 히팅 마사지’를 구현했고, 온열볼을 제품 내부에 숨길 수 있는 ‘히든 온열볼 구조’를 최초로 적용했다.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파우제 M4의 가장 큰 특징은 ‘밀착 딥 히팅 마사지’다. 근육 깊숙한 곳까지 전달되는 집중 온열과 입체적인 지압을 결합해 더욱 깊고 편안한 마사지 경험을 제공한다. 특허받은 직가열 온열볼 기술은 10분 만에 최고 65℃에 도달하며, 최대 5cm까지 돌출돼 목과 어깨처럼 굴곡이 심한 부위까지 밀착 마사지를 완성한다. 리뉴얼을 통해 적용된 ‘히든 온열볼 구조’ 덕분에 제품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온열볼이 내부로 완전히 들어가 일반 리클라이너 소파처럼 편안하게 쓸 수 있다. 이처럼 하나의 제품 안에서 마사지와 휴식, 두 가지 경험을 모두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세라젬의 척추 기술로 개발된 ‘롱앤 와이드 SL 프레임’도 이번에 한층 강화됐다. 더욱 길고 넓어진 프레임이 허리 굴곡을 따라 목·어깨부터 엉덩이 아래까지 척추 라인을 따라 빈틈 없는 깊은 마사지를 제공한다. 또한 등, 허리, 골반, 종아리까지 온열 시트를 적용한 ‘온열 테라피 시스템’을 갖췄으며, 온열 온도는 35℃, 40℃, 45℃의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마사지 기능도 더욱 다양해졌다. 기본, 스페셜, 목·어깨 집중, 척추라인 지압, 취침 등 5가지 자동 모드와 전체, 구간, 고정 등 3가지 수동 모드를 지원한다. 복합, 두드림, 주무름, 지압 등 4가지 마사지 기법은 각각 3단계 강도와 속도로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어 사용자의 컨디션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파우제 M4 리뉴얼은 디자인 가치를 유지하면서, 특허받은 직가열 온열볼 기술과 밀착 딥 히팅 마사지를 적용해 차별화된 온열 마사지 경험을 제공한다”며 “마사지 기능뿐만 아니라 공간과의 조화까지 고려해 헬스테리어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라젬은 파우제 M4 계약 고객에게 5년 무상 품질 보증과 무상 수거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는 31일까지 구독 또는 구매 사전계약을 신청한 고객에게는 최대 60만 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