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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9월 개막…NOL, 입장권 단독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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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9월 개막…NOL, 입장권 단독 판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9월 5일 개막
여수 일원서 61일간 섬 문화·생태 전시·체험
NOL, 입장권 사전예매 단독 판매
NOL,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사전예매 입장권 단독 판매. 사진=놀유니버스이미지 확대보기
NOL,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사전예매 입장권 단독 판매. 사진=놀유니버스
세계의 섬 문화와 생태를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가 다음 달 개막한다.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은 박람회 입장권 사전예매를 맡아 단독 판매에 나선다.

놀유니버스는 NOL에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사전예매 입장권을 단독 판매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Island, Connecting the Ocean and the Future)’를 주제로 열리는 국제행사다. 세계의 섬 문화와 생태를 공유하고 섬이 지닌 가치와 가능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는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시 돌산 진모지구를 비롯해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 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 행사 기간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NOL은 박람회 개막에 앞서 보통권과 가족권, 여러 차례 입장할 수 있는 전기간권 등의 사전예매를 진행한다. 사전예매는 9월 4일까지 가능하며 보통권과 가족권은 정상가 대비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보통권은 1만2000원, 4인 가족이 이용할 수 있는 가족권은 2만5000원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에게는 3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또 오는 31일부터는 박람회 개막식 공연 티켓도 판매할 예정이다.

이동현 놀유니버스 컬쳐비즈니스본부장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사전 티켓을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과 편리한 예매 시스템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여수의 아름다운 섬들과 미래 해양 생태 콘텐츠를 풍성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