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케 아오키 협업 디저트·게스트 바텐딩 등 기념 행사 선보여
이미지 확대보기지난해 9월 문을 연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객실에 웨스틴 브랜드의 웰니스 요소를 적용하고 식음·라이프스타일 시설을 운영해왔다.
호텔 내에는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온:테이블’과 아시아 5개국의 음식을 다루는 ‘아시안 라이브’가 자리 잡고 있다. 로비 라운지&바 ‘더 로그’, 라이프스타일 부티크 ‘에딧’, 와인 아카이브 ‘에피셀라’도 운영 중이다.
개관 1주년을 앞두고 9월부터 객실과 식음 부문에서 기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페이스트리 셰프 유스케 아오키와 협업한 디저트도 내놓는다. 더 로그의 애프터눈 티와 에딧의 초콜릿 케이크를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판매한다. 아오키 셰프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온:테이블의 라이브 디저트 스테이션에 직접 참여한다.
온:테이블은 9월 9일부터 30일까지 샴페인과 캐비아를 웰컴 푸드로 제공한다. 더 로그에서는 9월 3일과 17일 게스트 바텐딩을 진행한다. 르챔버의 엄도환 바텐더와 청담 앨리스의 박용우 바텐더가 각각 참여한다.
아시안 라이브는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 통합 요리대회 수상작과 송이, 전어, 능이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특별 코스를 운영한다. 에피셀라는 프랑스 와이너리 쉔 블루와 협업한 레드·로제 와인 2종을 각각 600병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다.
호텔 레스토랑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스탬프 행사도 9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기념 식음 행사를 이용한 뒤 스탬프를 3개 이상 모으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추첨을 통해 객실 숙박권과 식사권 등도 제공한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