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신세계백화점·SSG닷컴 3개사 참여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납품대금 조기 지급에는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SSG닷컴 등 그룹 내 3개사가 참여한다. 3개사는 최대 12일 앞당겨 지급하는 조기 지급분과 기존 거래 조건에 따른 정기 지급분을 합산해 총 1조 95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집행한다.
명절 전후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 협력사들이 원활하게 자금을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세계그룹은 평상시에도 매월 3~4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대금을 지급하며 협력회사들의 자금 활용이 안정적으로 이뤄지도록 하고 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