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구체적으로 이번 행사에는 한국 아동 15명, 일본 아동 15명, 양국 대학생 봉사자 10명,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및 일본 에히메현 관계자 17명 등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은 교촌 브랜드 및 사회공헌 활동 소개, 교촌치킨 소스 바르기 체험, 대표 메뉴 시식 순으로 구성됐다. 참여 아동들은 붓으로 치킨 조각에 소스를 펴 바르는 교촌 고유의 ‘붓질’ 조리법을 직접 실습하며 제조 과정을 체험했다. 이어 직접 만든 허니순살과 사이드 메뉴를 시식하며 K-푸드를 경험하고 양국 아동 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기존 국내 아동복지시설 중심으로 운영해 온 ‘아동건강 지원사업’의 대상을 해외 아동으로 처음 확대한 것이다. 교촌은 2022년 사업 시작 이후 '푸드 지원'과 '행복 지원' 두 축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올해로 5년 차를 맞은 이 사업은 현재까지 전국 17개 시도 10만 8000여 명의 아동을 지원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