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 배우 공승연 글로벌 앰배서더 발탁
여성 탈모 케어 ‘루트젠’ 리뉴얼 출시
그로우 펩타이드·두피 에센스 등 제품군 강화
여성 탈모 케어 ‘루트젠’ 리뉴얼 출시
그로우 펩타이드·두피 에센스 등 제품군 강화
이미지 확대보기려는 여성들의 가늘고 힘없는 모발을 관리하는 루트젠 라인을 새롭게 선보이고 공승연과 함께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공승연은 건강하고 윤기 있는 헤어와 깔끔한 이미지가 려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두피·헤어 케어 가치와 부합해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려는 공승연과 함께 건강한 두피를 바탕으로 탄탄하고 풍성한 헤어를 관리한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리뉴얼한 루트젠 라인은 여성들의 가늘고 힘없는 모발을 보다 밀도 있고 힘 있게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새로 자라나는 모발을 케어하는 ‘그로우 펩타이드’ 기술을 적용해 탈모 증상 완화와 볼륨 케어 기능을 강화했다.
려는 루트젠을 통해 두피 관리부터 모발 볼륨, 스타일링까지 이어지는 통합 헤어 솔루션을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공승연은 “오랜 시간 두피와 모발 건강 연구에 힘써온 려의 브랜드 모델로 함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활발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루트젠 리뉴얼은 건강한 두피와 모발 관리를 위한 솔루션을 보다 전문적으로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 공승연과 함께 기술력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루트젠은 2023년 출시 이후 넓어지는 가르마와 힘없는 모발, 볼륨 감소 등 여성들의 탈모 고민에 맞춘 제품을 선보여 왔다. 메인 제품인 ‘려 루트젠 두피 에센스’는 지난해 8월 올리브영 온라인몰 전체 카테고리 1위에 올랐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