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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팰리스, ‘스페인 미술 500년’ 전시 연계 객실 패키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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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팰리스, ‘스페인 미술 500년’ 전시 연계 객실 패키지 운영

엘 그레코·고야 등 원화 95점 전시 관람권 포함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이 ‘스페인 미술 500년: 빛과 어둠의 연대기’ 전시와 연계한 객실 패키지 ‘스페인의 거장들’을 운영한다.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이미지 확대보기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이 ‘스페인 미술 500년: 빛과 어둠의 연대기’ 전시와 연계한 객실 패키지 ‘스페인의 거장들’을 운영한다.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이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스페인 미술전과 연계한 객실 패키지를 운영한다.

조선 팰리스는 전시 관람과 호텔 숙박을 연계한 ‘스페인의 거장들’ 패키지를 14일부터 운영한다고 이날 밝혔다. 예약은 2027년 1월 15일까지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2027년 1월 15일까지다. 패키지에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리는 ‘스페인 미술 500년: 빛과 어둠의 연대기’ 관람권 2장이 포함된다.

전시는 오는 22일부터 2027년 1월 20일까지 진행된다. 미국 뉴욕 히스패닉 소사이어티 박물관&도서관 소장품 가운데 엘 그레코와 벨라스케스, 고야 등 16세기부터 20세기까지 스페인 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원화 95점을 소개한다.

전시와 함께 스페인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구성도 더했다. 호텔 24층 ‘1914 라운지앤바’에서 스페인 와인과 미니 샤퀴테리 세트를 제공한다.
조선 팰리스 관계자는 “전시 관람 이후 호텔에서 휴식과 식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구성했다”고 말했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