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업계 단독…키링·러기지택 구성, 전점 및 온라인 판매
이미지 확대보기에브리타임은 정관장의 대표 홍삼 건강기능식품으로, 간편한 섭취 방식과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상품 출시는 지난 6월 정관장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양사 간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이뤄졌다.
신제품은 산리오의 대표 캐릭터인 헬로키티를 패키지에 적용해 제품의 소장 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헬로키티는 글로벌 인지도와 폭넓은 팬덤을 보유한 인기 캐릭터로 1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에게 친숙하며, 식음료(F&B)·패션·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업종과의 협업 제품을 선보이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정관장의 프리미엄 홍삼 제품에 글로벌 인기 캐릭터 헬로키티의 감성을 더해 국내외 고객에게 차별화된 면세 쇼핑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K-푸드에 대한 글로벌 관심과 고객 수요를 반영해 소장 가치와 상품성을 갖춘 다양한 식품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면세점은 올해 K푸드에 대한 글로벌 관심 확대 흐름에 맞춰 식품 카테고리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지난 6월 선보인 BTS 협업 푸드 브랜드 ‘아리(ARIH)’를 비롯해 세자커피, 이디야커피, 복호두, 쟈뎅, 무량수 등 차별화된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