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팰리스·웨스틴 조선 등 7개 호텔서 운영
이미지 확대보기조선호텔앤리조트는 조선 팰리스와 웨스틴 조선 서울·부산,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그랜드 조선 부산·제주 등에서 추석 맞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각 호텔의 조선델리는 명절과 가을을 소재로 한 디저트와 베이커리 제품을 내놓는다. 조선 팰리스는 옥토끼와 단풍, 은행잎 등을 형상화한 쿠키와 파운드케이크를 마련했으며 웨스틴 조선 서울은 단팥빵과 소보로빵 등을 담은 브레드 세트와 밤·피스타치오·흑임자·유자 등을 활용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웨스틴 조선 부산은 쑥과 오미자, 밤, 유자를 활용한 구움과자를, 그랜드 조선 부산은 송편 모양의 브레드와 밤 마들렌을 구성했다.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는 디저트와 발사믹, 호텔 어메니티 등을 활용한 제품을 마련했다.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은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한글 캘리그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는 24일부터 26일까지 송편과 키링을 만드는 어린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그랜드 조선 제주는 24일부터 27일까지 투숙객을 대상으로 전통음료 제공과 수중 투호 게임, 샌드아트 공연 등을 진행한다. 어린이 고객을 위한 전통놀이 소품 만들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