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꼭 멤버십 라이프+’ 구독료는 월 4,900원이다. 가입 고객에게는 쇼핑 혜택을 포함해, 디즈니+의 신규 멤버십 유형 ‘디즈니+ 광고형 스탠다드 멤버십’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디즈니+는 디즈니·픽사·마블·스타워즈·내셔널지오그래픽 등 디즈니 대표 브랜드의 글로벌 화제작부터 디즈니+ 로컬 오리지널, ESPN 스포츠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쇼핑 혜택으로는 G마켓 상품 구매 시 결제금액의 최대 4%를 스마일캐시로 적립해 준다. 결제금액 5만원까지는 4%, 5만원 초과 320만원까지는 2%의 적립률을 적용한다. 스타배송 상품의 무료반품 혜택도 제공한다.
기존 ‘꼭 멤버십’이 적립과 무료반품 등 구매 혜택에 초점을 맞췄다면, 새 서비스는 콘텐츠 이용을 결합해 고객의 선택지를 넓혔다.
G마켓 관계자는 “이번 디즈니+와의 제휴는 꼭 멤버십의 혜택을 쇼핑에서 고객의 일상으로 확장하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고객이 일상에서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멤버십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