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매출 1445억원 6.9%↑…복날 성수기·신메뉴 효과
이미지 확대보기복날 등 여름 성수기 수요에 신메뉴 출시, 스타·스포츠 마케팅, 다양한 프로모션이 더해진 점이 매출 증가 요인으로 꼽힌다.
또한, 중국과 미국 등 글로벌 매장 운영 정상화 및 출점 확대와 함께 메밀단편 신규 매장 오픈, 주류 및 친환경 패키지 부문의 공급량 증가 등 신사업 매출 확대도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교촌은 4분기에도 연말 성수기 수요에 맞춰 신제품 프로모션과 마케팅 활동을 이어 가는 한편, 원부자재 공급 안정화와 가맹사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글로벌 사업은 내년 상반기로 예정된 일본 신규 출점과 함께 신규 국가 진출, 중국·동남아 등 기존 진출국의 매장 확대를 추진한다. 신사업 부문에서는 메밀단편 가맹사업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신규 외식 모델·브랜드 개발로 성장 기반을 넓힐 방침이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