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소비자 권익 보호 중요성과 금융기관 업무에 금융소비자 보호가 어떤 분야에 해당하는지를 직원에게 숙지시키는 것이 취지이다. 1차는 5월 20일 날부터 2주 동안 진행되며 2차는 27일 수강인원 2천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내용은 보이스피싱, 파밍, 대포통장 등 금융사기의 사례들을 중심으로 대처방법, 예방방법 등 실무적인 방법을 총괄적으로 교육한다.
NH농협은행의 한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 권익보호가 화두로 떠오르면서 소비자 권익보호법이 아직 법률안을 통과하지 않았지만 금융소비자 보호가 미래를 위해 중요하다고 여겨 전 직원에게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