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 중앙지검 특수 1부는 투기자본감시센터 장화식 공동대표를 배임수재 혐의로 체포 조사중인 것으로 4일 밝혔다.
장씨는 2008년 외환은행 ‘헐값매각’ 의혹을 조사중인 검찰이 론스타 펀드의 존 그레이켄 회장에 대한 수사를 중단하자 이를 규탄하고 존 회장에 대한 사법처리를 요구하는 시민운동을 벌였다.
그러나 장씨는 2011년 론스타로부터 수억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검찰은 장 씨가 받은 금품이 그의 시민운동 중지를 위한 대가성이 있는지 중점 조사하고 있다. 이어 검찰은 장 씨의 혐의가 사실로 판명되면 구속영장을 청구할 계획이다.
/글로벌이코노믹 조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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