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은 오는 3월 31일까지 씨티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식객촌 본점 9개 업장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씨티카드(BC, 기업, 체크, 체크+신용 제외) 고객이라면 식객촌 본점의 9개 업장(한육감 by 참누렁소, 수하동, 오두산메밀가, 만족오향족발, 부산포어묵, 무명식당, 전주밥차, 벽제갈비, 봉우리한정식 등)에서 2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3만원까지 10% 현장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씨티카드 (BC, 기업, 체크, 체크+신용 제외) 고객은 4월 말까지 사보텐 30여개 매장에서 정식 2인 주문 시, 로스카츠 정식 1인 무료제공 혜택도 받을 수 있다
20개 식당은 대한순두부 막걸리살롱, 참숯골, 흑돈연가, 해맞이, 바스버거, 스파게띠아 광화문점, 서울식당, 라붐, 행복한 하루 소바, 1985하이마트 뷔페, 두부의 추억 151, 더키친R, 이노일식, 보나베띠 광화문점/을지로점, 길들여지기, 스시미토, 뜰과 다원, 랍스타코(저녁 5시에서 9시 사이 방문 시), 호시노켄( 오전 11시부터 오후2시까지 방문 시 적용) 등이다.
식객촌은 허영만 화백의 한국 대표 음식만화 '식객'에 등장한 팔도강산의 식당들을 현실로 옮겨 놓으며 '식객'의 맛과 스토리, 그리고 감동을 그대로 담아낸 곳으로, 예전 종로 피맛골 터에 그 본점을 두고 있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프리미엄 다이닝은 씨티카드 고객이 누릴 수 있는 할인 또는 무료메뉴 등의 혜택이 제공되는 상시 서비스”라며 “광화문 일대 직장인들의 점심식사나 저녁 회식시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이번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유은영 기자 yesorn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