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상품은 신한은행이 한국프로야구의 메인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올해부터 오는 2020년까지 매년 프로야구 시즌마다 출시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국민 스포츠로 자리잡은 프로야구에 대한 금융소비자의 관심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한은행 KBO리그 예적금’은 프로야구 10개 구단 중 고객이 응원하는 구단을 선택해 가입하는 1년제 상품으로 상품의 이름은 ‘신한 KIA타이거즈 적금’ ‘신한 두산베어스 정기예금’처럼 고객이 선택하는 구단에 따라 다르게 정해진다.
또 각 구단 별 상품 가입자 수, 가을야구 진출 성적 따른 우대금리도 적용된다. 특히 고객이 선택한 구단의 정규시즌 최종 승률이 그대로 우대금리에 적용돼 스포츠와 금융이 접목된 색다른 재미와 금융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KBO리그 정기예금’의 경우 300만원(비대면 가입 시 50만원)부터 최고 50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는 상품으로 기본이자율 2.0%에 고객이 선택한 구단의 가을야구 진출 성적에 따라 최고 연0.3%p의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2.3%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한도 소진 시 자동으로 판매가 종료된다.
한편 신한은행은 ‘2018 신한은행 MY CAR 프로야구’의 개막과 본 상품 출시를 맞아 이날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신한은행이 쏜다. 야구장으로 가즈아’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이번 예적금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골드바 10돈(1명) △골드바 3돈(10명) △프로야구 예매권(구단별 20명, 매월 200명씩 총 600명)을 제공하며 신한은행의 대표 자동차 금융상품인 ‘신한 MY CAR 대출’ 신규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모바일 주유 상품권 10만원(50명) △모바일 치킨 상품권(월별 200명 총 600명)을 제공한다.
석지헌 기자 cak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