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산업통상자원부는 매년 외국인투자유치를 통해 고용창출, 수출증대 등 우리경제에 기여한 외투기업 및 투자유치 유관기관 관계자를 격려하기 위해 외국인투자유치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2013년이후 6년 연속 개인부문 수상을 이어오는 하나은행은 특히 올해 단체 대통령 표창까지 수상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외국인투자유치 관련 금융기관임을 공인받았다.
하나은행은 1999년 국내은행 최초로 외국인 전담 투자센터(FDI : Foreign Direct Investment)를 신설한 이후, 현재 명동, 강남, 부산, 제주 등 전국에 4 개의 센터를 운영 중이다. 은행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어플(Global 1Q Bank)에도 다국어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외국인 및 외투법인 대상의 다양한 특화 금융상품 출시 ▲외국인투자가와의 소통을 위해 외국인직원 채용 ▲146개 해외네트워크를 활용한 외국인투자유치활동을 전개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석지헌 기자 cak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