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협약식에는 원종규 코리안리 사장, 유희석 아주대학교의료원 의료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원 사장은 연간 5000만원 후원 및 지속적인 후원을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권역외상센터는 365일 24시간 교통사고 및 추락 등에 의한 중증외상 환자를 즉시 응급수술이 가능하도록 시설, 장비, 인력을 갖춘 외상전용 치료센터다.
중증 응급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마지막 보루로 알려지며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나, 운영비 부족으로 인해 전문인력 확보가 어렵고 인프라가 미비한 점 등이 지적돼 왔다.
후원금은 의료장비 및 교육기자재 구입, 저소득층 환자 치료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보라 기자 lbr0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