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더케이저축은행은 올해 말까지 이 회사의 온라인전용상품인 ‘스마트첫거래 정기예금·적금’에 0.5%포인트의 추가 우대금리를 적용해 각각 세전 기준 연 2.7%, 3.1%로 특별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은 지난 9일 이후 인터넷뱅킹, 스마트폰뱅킹 가입자다.
올해 말까지 판매하는 이 상품의 가입기간은 12개월로, 총 한도는 정기예·적금 각각 100억 원이다. 1인당 가입금액은 예금 최대 1000만 원, 적금은 월 최대 100만 원이다.
더케이저축은행 관계자는 "당사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성원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좋은 상품으로 보답해드리겠다"고 말했다.
이효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h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