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손보협회는 ‘사랑의 헌 옷 모으기’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안나의 집을 찾은 노숙인들에게 작은 사랑의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소방·경찰공무원 유자녀 장학금 지원, 청년 스타트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김용덕 손보협회장은 “소외된 계층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안나의 집의 이웃사랑 정신과 불의의 사고를 당한 피해자를 보호하는 손해보험의 사회안전망 기능이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뜻깊은 행사”라고 말했다.
이보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br0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