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북은행은 28일 자사가 보유한 건물의 임대료를 오는 3월부터 6개월간 30% 인하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총 15개 업체로 이들 업체는 6개월간 약 1500만원의 임차료 부담을 덜게 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보유한 임대건물이 많지 않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이번 방안을 마련했다"면서 "전주 한옥마을에서 시작된 임대료 인하 운동이 코로나19 극복 등 지역 상권 상생을 위해 더 많은 착한 임대의 물결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n091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