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난 3월 3일부터 대구‧경북지역 5개 영업점(경북지역금융본부, 반월당금융센터, 대구지점, 서대구지점, 포항지점)의 영업시간을 1시간 단축해 운영해왔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 추세를 보이고 정부의 대응체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수협은행도 11일부터 해당 5개 영업점의 운영시간을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정상 운영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본점 분산근무도 종료해 정상근무 체제로 돌아간다.
장원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tru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