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는 ▲유공자 포상 ▲제29회 새마을금고 대상 ▲2020년도 경영평가대회 ▲2019 공제연도대상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포상과 시상식에서는 개인 27명, 단체 21곳이 표창을 받았다.
박차훈 회장은 “57년 역사와 자산 200조 원 시대를 이끌어 온 새마을금고인들의 헌신과 열정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이어 “코로나19라는 미증유의 위기 속에 있지만 새마을금고 특유의 자립정신과 성공 DNA를 기반으로 위기를 기회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 새마을금고 백년대계 수립에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미지 확대보기신종명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kc1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