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최근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 ‘애니핏 2.0’을 출시했다. 걷기, 달리기 등 운동을 대상으로 목표 달성에 따른 포인트를 제공하는 기존 ‘애니핏’에서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로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애니핏 2.0’은 기존 ‘애니핏’을 확대 개편해 골다공증케어, 건강위험분석, 건강검진예약, 마음건강체크 등 4가지 서비스를 추가했다. 각 서비스는 부문별 전문 협력업체를 통해 제공된다.
신한생명은 언제 어디서나 건강정보를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신한생명 헬스노트 서비스’를 오픈했다.
해당 서비스는 가입자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신한생명 스마트창구 앱(App)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연내 신한카드 페이판(payFAN) 앱에서도 오픈할 예정이다.
AIA생명는 새로워진 헬스 앤 웰니스 플랫폼 ‘AIA 바이탈리티’를 선보였다. ‘AIA 바이탈리티’는 2018년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된 과학 기반의 행동 변화 프로그램으로 사람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보험료 할인과 일상 속 혜택을 제공하며 동기를 부여한다.
AIA생명은 AIA 바이탈리티를 멤버십 전용 프로그램으로 바꾸는 등 서비스를 한 단계 발전시켜 새 단장했다. AIA 바이탈리티는 5500원의 월 회비를 납부하는 멤버십 고객에 한해 바이탈리티 보험 상품에 대한 보험료 할인과 다양한 일상 속 리워드 혜택을 제공한다. AIA생명은 고객이 건강 증진 활동에 참여하고 더 매력적이고 가치 있는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는데 월회비가 강력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IA 바이탈리티는 고객의 보험료 할인 혜택을 극대화하는 ‘다이나믹 프라이싱’도 제공한다. ‘다이나믹 프라이싱’은 고객 스스로 건강은 물론 보험료도 조절할 수 있는 AIA 바이탈리티 고유의 혁신적이고 고객 중심적인 기능이다. 보험상품 가입 고객은 기존과 달리 건강관리에 대한 사전 보상 개념으로 가입과 동시에 보험료의 10%를 선할인 받는다. 이 혜택은 걷기, 건강식 섭취, 정기적으로 건강검진 받기 등 가입 이후 가입자 스스로의 건강관리 노력에 따라 최대 20%까지 늘어날 수 있다.
이보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br0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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