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캐릭터에 배구공을 결합한 형태로, 배구공을 형상화한 귀여운 양갈래 머리가 특징
구단의 메인 컬러인 레드를 포인트 컬러로 사용해 강인함과 열정 표현
구단의 메인 컬러인 레드를 포인트 컬러로 사용해 강인함과 열정 표현
이미지 확대보기또한 AI페퍼스의 디지털 DNA를 강조하기 위해 캐릭터 몸통의 정중앙에는 스크린을 탑재했다. 몸통에 부착된 스크린은 구단 선수들과 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매개체로 활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구단과 팬의 디지털 접점을 형성할 계획이다.
페퍼저축은행은 공식 마스코트 페퍼루와 페퍼룰루를 오는 25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첫 선을 보인다. 페퍼루와 페퍼룰루는 이 날 경기 전 페퍼스타디움에 등장해 관람객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페퍼저축은행 관계자는 "올해 창단해 여자배구에서 새 바람을 일으키고는 구단의 팀 컬러를 보여줄 수 있는 마스코트를 공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페퍼루와 페퍼룰루를 통해 팬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간다"며 "선수들과 팬들이 승리의 기쁨과 환희를 만끽할 수 있도록 마스코트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응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