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Search
#글로벌
#시승기
#애플
#삼성전자
#유럽
#카드뉴스
닫기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중동·아프리카
국제
글로벌CEO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연예·스포츠
인물동정·인사·부고
기타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제2금융
금융일반
증권
해외증시 시황·전망
해외증시 특징주
해외증시 일반
국내증시 시황·전망
국내증시 특징주
국내증시 일반
암호화폐
산업
경제단체
전기·전자
자동차
중화학
항공·조선
반도체·디스플레이
철강
산업일반
ICT
통신·뉴미디어
IT일반
과학일반
게임
부동산·공기업
건설·부동산
분양
공기업
부동산일반
유통경제
식음료
패션∙뷰티
소비자
유통일반
생활일반
제약∙바이오
제약
바이오
헬스
소상공인
소상공인뉴스
지원사업
연합회소식
ESG경영
기업지배구조
ESG일반
오피니언
사설
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메뉴
[속보] 한은, 기준금리 연 1.25%로 0.25%p 인상…코로나19 이전 수준 회복
글로벌모빌리티
글로벌게이머즈
더 블링스
PDF지면보기
facebook
twitter
youtube
검색
메뉴
은행
보험
카드
제2금융
금융일반
HOME
>
금융
>
금융일반
[속보] 한은, 기준금리 연 1.25%로 0.25%p 인상…코로나19 이전 수준 회복
신민호 기자
입력
2022-01-14 09:41
[속보] 한은, 기준금리 연 1.25%로 0.25%p 인상…코로나19 이전 수준 회복
이미지 확대보기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한국은행]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14일 오전 11월 정례회의를 통해 기준금리를 종전의 1%에서 1.25%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지난해 3월 기준금리 인하 전 수준(1.25%)이다. 당초 금통위는 지난해 8월과 11월 두차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씩 인상한 바 있다.
신민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ho634@g-enews.com
헤드라인
뉴스
中, ‘희토류 무기화’로 세계 제조 패권 장악
앤스로픽, 美 국방부 요구 거부로 갈등 고조
AI, 지정학적 위기시 95% ‘핵단추’ 누른다
中 창안車, ‘꿈의 배터리’ 전고체 시대 개막
美, '中의 광물 독점' 견제 위해 브라질 방문
美, 전력난에 AI 데이터센터 착공 감소세
많이 본 기사
1
한은, 기준금리 6연속 동결…연 2.50% 유지
2
삼성카드, 갤럭시 S26 사전구매 24개월 무이자…구독클럽 가입 캐시백 혜택
3
"환율 떨어졌을 때 사놓자"…달러예금 잔액 963억 달러 사상 최대
4
새마을금고, 2030년까지 취약계층·정책대출 1.4조 확대…‘서민금융 80%’ 전환
5
폭우·폭염 피해, 날씨 데이터로 따진다…보험금 산정 체계 손질
오늘의 주요뉴스
‘에어버스’ 날개 단 독일·중국, 120대 수주 뒤에 숨은 보잉의...
日 정부, 반도체 회사 라피더스에 1000억 엔 투자 지원...민간 기...
[특징주]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소식에 10% 급등 '훨훨'
삼성 2나노 '엑시노스 2600', 갤S26 탑재…CPU 퀄컴 밀리고 GPU ...
아시아 증시 반등했지만 엔비디아 실적엔 ‘시큰둥’…엔화 약세...
투데이 컴퍼니
오픈AI, 中 법 집행기관 계정 차단...日 다카이치 겨냥 영향력 작전 적발
아이온Q 주가 폭등에 CEO “변곡점 진입했다”…기술주 약세 속 양자컴퓨팅 ‘훨훨’
현대차, 美 겨냥 정통 픽업트럭 개발 본격화…“2028년 이후 출시 전망”
블랙록, 1시간 만에 비트코인 4300개 '폭식'…기관 자금 2주 만에 최대 유입
리얼시승기
날으는 양탄자를 탄 느낌, 인기가 있는 이유가 있었어..."레인지로버 스포츠 PHEV P550e
테슬라 모델Y 긴장해? 질투 부르는 BYD 씨라이언 7, 타보고 '이것' 때문에 놀랐다!
고성능 콤팩트 해치백 시장 평정하는 BMW M135, 여심도 사로잡을 수 있을까?
"내가 타본 전기차 중에는 최고!" 성능은 물론 패밀리카에도 적합한 아우디 SQ6 e-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