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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롯데자이언츠 자산관리 전담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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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롯데자이언츠 자산관리 전담팀 출범

선수 특성 맞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제공
지난 31일 사직야구장에서 진행된 롯데자이언츠 자산관리 전담팀 출범과 관련 부산은행 허영선 자산관리본부장(왼쪽)과 롯데자이언츠 최준용 선수(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BNK부산은행]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31일 사직야구장에서 진행된 롯데자이언츠 자산관리 전담팀 출범과 관련 부산은행 허영선 자산관리본부장(왼쪽)과 롯데자이언츠 최준용 선수(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BNK부산은행]
부산은행이 롯데자이언츠 선수단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시작한다. BNK부산은행이 지난 31일 사직야구장에서 '롯데자이언츠 자산관리 전담팀'을 출범했다.

전담팀을 통해 롯데자이언츠 선수단은 PB(Private Banking) 서비스를 비롯해 재무관리, 세무, 보험 리모델링, 은퇴설계 등 스포츠 선수 특성에 맞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또한, 개별 선수들의 연봉 수준, 자산 현황, 소비 특성에 따라 생애주기별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최신 재테크 정보 등 다양한 금융 교육도 실시한다.

절세에 관심이 많은 선수들을 위해 세무 핫라인을 운영하고 전담 PB를 배치해 최적화된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한다.
부산은행 허영선 자산관리본부장은 "지역 대표 스포츠 구단인 롯데자이언츠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토록 체계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향후에도 부산은행은 고객 중심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코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