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명 넘는 중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정기예금 등 금융상품 판매 기대
이미지 확대보기샤오청쉬는 위챗 운영사 텐센트가 쇼핑, 게임, 교통 등 분야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니 프로그램으로, 이를 통한 모바일 지점에서 10억명이 넘는 중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정기예금 등 금융상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됐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디지털금융 혁신의 일환으로 위챗 내 모바일 지점 개설을 추진했다"며 "이런 혁신 사례들을 발판 삼아 향후 국내외 플랫폼 기업들과 협력하며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