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클래식 유망주들이 사회에 기여하는 아름다운 음악가로 성장하는 길에 신한음악상이 함께 하길
이미지 확대보기신한음악상은 만 19세 이하의 순수 국내파 클래식 유망주를 발굴하고 음악적 성장을 지원하는 국내 클래식 콩쿠르다.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성악 등 총 4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2009년부터 시작해 14회를 맞은 올해 신한음악상은 역대 최다 참가자 수를 기록해 총 8명의 음악가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피아노 손민영(서울예고 3년), 바이올린 김다연(서울예고 3년), 첼로 최아현(한예종 1년), 성악 정강한(서울예고 3년)이 본상을 받았다. 피아노 최이삭(홈스쿨링), 바이올린 윤해원(한예종 1년), 첼로 채태웅(한예종 1년), 성악 이산(경기예고 3년)이 장려상을 받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K-클래식의 위상이 높아지는 만큼 신한음악상 참가자와 수상자의 수준 역시 매년 높아지고 있음을 실감한다"며 "향후 클래식 유망주들이 사회에 기여하는 아름다운 음악가로 성장하는 길에 신한음악상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