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비용 감소 기여 노력 · 암보험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등이 인정받아
메리츠화재는 1일 자사의 '지방간대상질병관리지원비' 담보와 '통합암진단비(유사암제외)' 담보에 대해 3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지방간대상질병관리지원비는 간경화 및 간세포암 등 지방간 때문에 발병 확률이 높은 중증질환의 위험을 예방코자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통합암진단비는 이차 암 발생 위험에 대한 보험소비자의 고민을 담았다. 그동안 업계에서 선보이지 않은 새로운 형태의 보장 방식으로 개발했다.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