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프레스톡에서 발표
이미지 확대보기18일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는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베서더 서울에서 열린 ‘카카오뱅크 프레스톡’에서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날 출시된 최애적금은 고객이 ‘최애’와의 의미있는 순간마다 자신만의 모으기 규칙을 정해 저축하고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서비스다. 예를들어 좋아하는 가수가 SNS에 자신의 사진을 올리면 1000원, 예능에 출연하면 1만원 등 규직을 정해 저축하는 방식이다.
금리는 연 2.0%로 하루만 맡겨도 동일한 이자가 적용된다. 기록통장은 1인당 1계좌만 가입이 가능하며 최대 10개의 최애적금을 만들 수 있다.
대출금리는 혼합금리 기준 최저 연 3.53%(17일 기준)이다. 대출 만기는 최소 15년에서 45년(정년기준)까지 선택 가능하며 대출한도는 최대 10억원이다.
강기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ome2kk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