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노엑시트 릴레이 캠페인’은 마약중독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지난 4월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시작한 범국민적 운동이다. 전 국민에게 마약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시키는 것을 목표로 올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캠페인 참여자는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촬영을 진행한 후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한다.
김성한 대표는 황성규 리얼티뱅크(RB) 총괄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다음 참여자로는 매일신문 정창룡 대표이사를 지목하며 마약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적극 동참할 것을 독려했다.
한편, 김 대표는 개인 차원의 자살예방본부 위원 활동 및 웰다잉(Well-Dying) 운동 참여를 비롯해 선플운동 실천협약, 행정안전부 주관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등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해 왔다. 이와 더불어 ’DGB쓰담쓰담 환경정화 활동’, ‘장애아동과 함께하는 명랑운동회’ 등 폭넓은 ESG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손규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bal4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