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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풍향계] 신한라이프 금감원장상…흥국화재 연탄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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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풍향계] 신한라이프 금감원장상…흥국화재 연탄 봉사활동

□한화생명, MZ세대 전용 저축보험 출시


한화생명이 MZ세대 전용 저축보험을 출시했다. 사진=한화생명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한화생명이 MZ세대 전용 저축보험을 출시했다. 사진=한화생명 제공.
한화생명은 오는 15일 국내 최초로 저축보험 상품과 e스포츠를 결합한 ‘LIFEPLUS HLE 저축보험’ 상품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e스포츠 및 게임에 관심이 많은 MZ세대를 위한 차별화된 저축보험으로 월 보험료 3만 원, 1년 만기의 온라인 전용 미니 저축보험 상품이다. 한 달만 유지해도 100% 원금이 보장되며 상품 가입자 전원에게는 HLE 스페셜 굿즈 또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2만 원권 중 원하는 혜택 1개를 선택해서 제공 받을 수 있다.

또 상품 가입자에게는 가입자 전용 프라이빗 커뮤니티에서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상품 가입자에게는 프라이빗 커뮤니티에 참여할 수 있는 초대코드가 부여되며, 한화생명e스포츠 주최의 온·오프라인 이벤트 우선 참여 혜택을 비롯해 비하인드 콘텐츠 열람, LCK 경기 티켓 응모 및 팬미팅 선추첨 등의 게임단 팬 맞춤형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 상품은 연 3.3%의 확정 금리가 적용되며, 24년도 한화생명e스포츠의 성적과 연계한 보너스 1.5%[1]와 만기시점까지 계약 유지할 시 적용되는 보너스 1.0%를 더해 연간 납입한 보험료의 최대 2.5%의 보너스가 만기시점에 네이버 포인트로 지급된다.

‘LIFEPLUS HLE 저축보험’은 만 19세부터 60세까지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한화생명 다이렉트 홈페이지 또는 한화생명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신한라이프, 금융공모전 ‘금감원장상’ 수상


신한라이프가 금융공모전에서 금감원장을 수상했다. 사진은 신한라이프 사옥 전경. 사진=신한라이프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신한라이프가 금융공모전에서 금감원장을 수상했다. 사진은 신한라이프 사옥 전경. 사진=신한라이프 제공.
신한라이프가 금융감독원이 주최하는 제18회 금융공모전 시상식에서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

이 공모전은 국민들의 금융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학교 금융교육 활성화, 우수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발굴·보급하기 위해 마련했다.

신한라이프가 출품한 프로그램은 ‘신한라이프크루 금융교육 멘토링’이다. 이를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올바른 금융 가치관을 가진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임직원 20명으로 구성된 신한라이프크루는 자립준비청년들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금융 문제에 대해 교육뿐만 아니라 정서적 멘토링을 제공한다. 또 금융교육에 어려움을 느끼는 보호기관 종사자들에게도 향후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흥국화재, 연탄 1만2000장 개미마을에 전달

흥국화재 임직원들이 봉사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흥국화재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흥국화재 임직원들이 봉사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흥국화재 제공.
흥국화재는 지난 30일 연탄 1만2000장을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 전달했다. 이날 흥국화재 임직원 50여명은 밥상공동체연탄은행과 함께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 60가구에 연탄 1만2000장을 배달했다.

임직원들은 인당 연탄 2~4개씩을 소중히 품에 안고 줄지어 이동하며 직접 이웃들의 가정에 배달했다. 언덕이 가파르고 미끄러운 곳에서도 서로 격려하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 연탄 나눔활동을 마쳤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최근 연탄기부가 줄어 겨울나기를 걱정하는 이웃들이 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연탄 나눔활동을 진행했다”며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dtjrrud8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