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임직원 포함한 본사 미화원, 청경, 조리사 등 리금융 가족 참석
'위비랑 돌잔치', 보육원에서 첫돌을 맞는 아이들에게 돌잔치 열어
회현동 본사에 발달장애인 자립시설 ‘굿윌스토어 우리금융점’ 개점식도 함께열어
'위비랑 돌잔치', 보육원에서 첫돌을 맞는 아이들에게 돌잔치 열어
회현동 본사에 발달장애인 자립시설 ‘굿윌스토어 우리금융점’ 개점식도 함께열어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기념식은 최소한으로 치르는 대신, 절감한 비용으로 보육원 아이들에게 돌잔치를 열어주는 ‘위비랑 돌잔치’ 사업의 시작을 발표했다.
‘위비랑 돌잔치’는 보육원에서 첫돌을 맞는 아이들에게 돌잔치를 열어주는 사업이다. 돌선물로는 아이 명의로 ‘주택청약종합저축통장’에 2년간 100만원을 적립해 성인이 되었을 때 청약 1순위 자격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해주기로 했다.
이날 창립기념일에 맞춰 ‘굿윌스토어 우리금융점’도 회현동 본사에 신규 입점했다.
임종룡 회장은 “우리금융 창립을 축하하는 특별한 날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과 우리의 온정을 나누니 더욱 특별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모두 우리’가 되어 국내 최초의 금융그룹을 넘어 국내 최고의 금융그룹을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우리금융은 지난해 미성년 미혼 한부모와 그 자녀를 지원하기 위해 여성가족부, 천주교 서울대교구와 함께 ‘우리원더패밀리’사업을 시작하는 등 미래세대 지원에 앞장서오고 있다.
하민지 글로벌이코노믹 인턴기자 minjih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