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지난달 29일부터 'i-ONE 직장인스마트론', 'i-ONE 주택담보대출', 'i-ONE 전세대출' 등 비대면 상품 3개의 신규 판매를 중단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가계대출의 한시적 총량 관리를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도 가계대출 관리를 위해 이날부터 다음 달 8일까지 비대면 주택담보대출(주담대)와 전세대출을 취급하지 않기로 했다. 이에 따라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상품인 '우리WON주택대출(아파트·연립·다세대·오피스텔)'와 전세자금대출 상품 '우리WONM전세대출(주택보증·HUG)'와 '우리스마트전세론(서울보증)', 'iTouch 전세론(주택금융보증·서울보증일반)' 등의 판매가 중단된다.
정성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h122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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