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일회성 행사가 아닌 임직원들의 장기적인 건강습관 형성을 목표로 기획된 이번 캠페인은 삼성생명 건강관리 애플리케이션 '더헬스'와 함께 한다.
1일 8000보 이상을 걸으면 '더헬스'에서 건강스탬프가 지급되고, 100일간 스탬프를 많이 모은 임직원과 부서에 시상한다. 지난 5일부터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많은 임직원들의 호응 속에 진행 중이다.
삼성생명은 지난해부터 건강 경영을 선언하고 임직원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헬씨플레져(Healthy pleasure) ▲건강 포럼 ▲마음건강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왔다.
삼성생명은 '건강 포럼'도 진행한다. 런치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 강의에서는 직장인의 건강관리법이나 최신 건강 트렌드 등을 공유해 임직원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 밖에 삼성생명은 임직원의 마음건강,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마음건강센터를 운영한다. 마음건강 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사외 부부 상담 및 정신의학과 진료, 명상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