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금융노년학’ 콘텐츠에는 강창희 행복100세 자산관리 연구회 대표가 출연해, 각 유형별로 실질적인 은퇴 금융 전략을 조언한다.
강 대표는 1973년 한국거래소 입사를 시작으로, 대우증권 도쿄 사무소장과 리서치센터장, 현대투신운용 사장, 미래에셋 부회장 겸 은퇴연구소장을 역임한 연금·자산관리 분야의 전문가다.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의 ‘금융노년학’ 캠페인은 은퇴 전후 시니어들이 직면하는 다양한 재정 상황을 반영해 5가지 주요 유형별 사례를 제시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공개될 영상에서는 정규직이 아닌 경우, 자산이 부동산에 편중된 경우, 재테크 투자를 고민하는 경우 등 다양한 시니어의 현실적인 재정 고민을 반영해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나를 위한 금융노년학’ 콘텐츠는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재단 측은 오는 12일까지 영상 시청 후 소감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1만 원권(10명)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