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이준동 부장검사)는 3일 농협은행의 부당대출 혐의와 관련해 이날 오전부터 농협중앙회 본부 일부 사무실을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농협은행이 서영홀딩스 측으로부터 공사비를 부풀린 계약서를 제출받고 부당하게 200억원대 대출을 승인해준 혐의 등을 수사 중이다.
앞서 검찰은 지난 2월 농협은행 본점과 서영홀딩스, 서영산업개발그룹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한 바 있다.
정성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h12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