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라이프는 은평구청에 이 같은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영화제는 내달 10일부터 일주일간 서울 은평구에서 열린다.
해당 영화제는 전 세계의 다양한 어린이 영화 작품을 소개하며 아이들의 창의력과 감수성을 키우는 대표적인 어린이 문화 축제다.
신한라이프가 전달한 후원금은 지역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영화 관람 지원, 어린이 관련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다양한 체험 행사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기업이 함께 지역사회를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