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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수산정책자금 운용업무 역량 강화...‘정책자금 지원봉사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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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수산정책자금 운용업무 역량 강화...‘정책자금 지원봉사단’ 운영

전국 수협 회원조합 찾아 업무 지원, 수산정책자금 운용 실효성 강화
Sh수협은행(은행장 신학기)은 수산정책자금 운용의 실효성 및 수협 회원조합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정책자금 지원봉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Sh수협은행 정책자금 지원봉사단이 지난 28일, 전남 고창군수협을 방문해 실무교육을 비롯한 현장지원활동을 펼치는 모습. 사진=Sh수협은행이미지 확대보기
Sh수협은행(은행장 신학기)은 수산정책자금 운용의 실효성 및 수협 회원조합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정책자금 지원봉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Sh수협은행 정책자금 지원봉사단이 지난 28일, 전남 고창군수협을 방문해 실무교육을 비롯한 현장지원활동을 펼치는 모습. 사진=Sh수협은행
Sh수협은행은 수산정책자금 운용의 실효성과 수협 회원조합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정책자금 지원봉사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정책자금 지원봉사단은 매월 전국의 수협 회원조합을 방문해 △수산정책자금 취급현황 분석 △수산정책자금 관련 건의사항 청취 △수산정책자금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시행 등 회원조합에 필요한 실질적 현장지원 활동을 수행한다.

봉사단은 제주지역 7개 수협 회원조합을 시작으로 8월 현재까지 전국 45개 회원조합을 찾아 실무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현장지원활동을 펼쳤으며, 올해 안에 최소 25곳을 추가 방문해 70여 개 회원조합에 대한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방침이다.

Sh수협은행 수산해양지원본부 김문수 본부장은 “정책자금 지원봉사단은 전국 수협 회원조합 내 수산정책자금 취급 담당자들이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지원하는 상생 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수산·어업인들에게 정책자금이 차질없이 지원되고 동시에 부실 예방을 위한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구성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o9ko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