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농협은행은 지난 8월 투자상품 비대면 TF를 발족한 이후, 펀드 비대면 거래를 시작으로 ETF신탁까지 단계적으로 비대면 투자 서비스를 확대해 왔다.
농협은행은 이번 조치를 통해 고객들이 시장 상황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되면서 자산관리 전략을 보다 체계적으로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영우 농협은행 투자상품 자산관리부문장은 "투자상품 거래에서 시간의 제약을 없애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서 "고객이 언제든 투자 판단을 실행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관리 환경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성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h12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