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2025년 3분기 시장안정조치 내역'
이미지 확대보기한국은행이 31일 공개한 '2025년 3분기 시장안정조치 내역'에 따르면 외환당국은 3분기 중 시장안정화를 위해 17억4500만달러를 순매도했다.
외환당국은 통상 환율 변동성이 과도하면 시장안정화를 위해 시장에 개입한다.
한은과 기획재정부는 2019년 3분기부터 외환당국의 분기별 순거래액을 공표하고 있다. 최근 분기별 외환 순거래액 규모는 △2024년 1분기 -18억1500만달러 △2분기 -57억9600만달러 △3분기 +1억9200만달러 △4분기 -37억5500만달러 △2025년 1분기 -29억6000만달러 △2분기 -7억9700만달러 등이다.
한편 환율은 4분기 들어 더 카파르게 오르면서 외환당국의 개입이 확대됐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평균 환율은 10월 1423.36원에서 12월 1467.4원으로 급등했다.
정성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h122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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