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카카오페이손보는 갤럭시 모델별 최대 보상 한도를 갤럭시 S시리즈 130만원, 갤럭시S 울트라 160만원, 갤럭시Z 플립 150만원, 갤럭시Z 폴드는 최대 220만원까지 상향했다.
디스플레이, 카메라, 메인보드 등 여러 주요 부품이 동시에 파손되는 ‘복합 파손’ 사고까지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
한편 카카오페이손보 휴대폰보험은 사용자가 보장 조건을 직접 선택하는 상품으로, 선택한 조건에 따라 보험료가 산정되는 방식이다. 수리 시 보장 금액이 차감되는 방식이 아니라, 사고 때마다 설정한 한도만큼 반복해서 보장받을 수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