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흥국생명은 7일 그룹홈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2026 나를 찾아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나를 찾아서’는 원가정 해체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건강한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흥국생명은 지난 10여 년간 태광그룹 계열사와 함께 후원금 전달과 교육·상담 지원을 지속해 왔다.
올해 프로그램은 △진로코칭 △디지털범죄예방교육 △자립교육 및 실질적 자립 지원 등 세 가지를 핵심 축으로 운영된다.
먼저 전문 진로상담사를 그룹홈에 직접 파견해 청소년과 1대 1로 매칭하는 진로코칭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상담 인력이 정기적으로 그룹홈을 방문해 진로 탐색부터 진학·취업 설계까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자립을 준비 중인 예비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자립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주거·금융·경제 등 실생활에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는 면접 복장 등 취업 준비 물품과 자립지원금을 지원해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는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그룹홈 아동·청소년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나를 찾아서’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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