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ABL생명은 이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가족친화기업 인증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ABL생명은 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시차출퇴근제를 운영하며 근무 자율성을 높이고 있다.
여성 근로자의 육아휴직 및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 이용률이 92%에 달하고, 출산·육아 관련 고용유지율은 98%, 배우자 출산휴가 사용률은 92%를 각각 기록했다.
ABL생명은 이번 가족친화 인증을 계기로 제도의 질적 고도화와 이용 체감도 제고에 중점을 두고 가족친화 경영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대외적으로도 모범사례를 제시할 수 있는 가족친화 경영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