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보험 사업자 3월 선정
이미지 확대보기금융위원회는 29일 금융감독원, 생명·손해보험협회, 주요 보험사들과 ‘보험업권 포용적 금융 협의체’ 회의를 열고 이같이 논의했다.
금융당국과 보험업계는 ‘모두를 위한 포용금융’ 실천을 위해 보험이 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하기로 했다.
당국과 업권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협업해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험을 무상 가입시키거나 보험료를 할인·유예하는 방식을 검토할 계획이다.
현재 공모 중인 지자체 상생보험 사업자를 오는 3월에 선정해 상생보험 가입을 본격 추진시킨다.
아울러 물가 상승 등에도 계약 해지없이 보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험료 할인, 보험료 납입유예 등 지원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실손·자동차보험 및 서민들의 생계와 연관이 있는 보험상품들을 개선하는 등 국민 체감형 정책도 시행할 방침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