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0일 한화금융에 따르면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한화자산운용은 이 같은 공동 금융 솔루션 브랜드를 통해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
플러스는 테크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금융, 라이프, 스포츠 등에서 고객 맞춤형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화금융은 플러스의 글로벌 마케팅 일환으로 ‘LIV 골프 리그(LIV Golf League)’에 소속된 ‘코리안 골프 클럽(KGC)’과 스폰서십을 맺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