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자가진단부터 간호사 1:1 상담까지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서비스는 실비아헬스의 AI 기반 비의료 인지건강 관리 기술을 활용해 시니어 고객이 일상에서 간단한 자가 평가 방식으로 두뇌 건강 위험 요인을 확인하고 생활 습관 개선 정보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용자는 KB라이프 모바일 웹에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상담도 병행한다. 서울 역삼동 ‘KB라이프 역삼센터’를 방문하면 전문 간호사로 구성된 케어 컨설턴트와 1대1 상담을 통해 보다 구체적인 두뇌 건강 관리 방법과 돌봄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양사는 향후 디지털 기반 예방형 건강관리 프로그램 공동 기획과 시니어 금융·헬스케어 연계 서비스 확대, 뇌 건강 인식 개선 캠페인 등 협력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한편 KB라이프는 지난 1월 보험·은행·요양 상담을 결합한 복합점포 ‘KB라이프 역삼센터’를 개소해 노후 자산관리와 돌봄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