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B캐피탈은 3일(현지시각) KB캐피탈 인니 현지법인 임직원과 인니 교통부 및 교육부 관계자, 학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이양식을 했다.
이번 지원 대상 학교는 KB캐피탈 현지법인이 현지 교통부와 협의해 지난해 7월 선정했다.
이번 시설 구축으로 해당 학교 주변 도로에는 ‘학교 안전 구역’ 노면 표시와 횡당보도 정비가 이뤄졌다. 또 교통표지판 36개, 안전시설물 52개가 추가로 설치됐다.
빈중일 KB캐피탈 대표이사는 “시설물들이 인니의 지속 가능한 교통안전 인프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