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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설 맞이 백화점·마트·온라인 최대 50%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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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설 맞이 백화점·마트·온라인 최대 50% 혜택

할인·구매액별 상품권 지급
대형마트·SSM·이커머스까지 확대
BC카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백화점∙마트∙기업형슈퍼마켓에서 BC카드 결제 고객 대상으로 선물세트 최대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BC카드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BC카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백화점∙마트∙기업형슈퍼마켓에서 BC카드 결제 고객 대상으로 선물세트 최대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BC카드 제공
BC카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주요 백화점과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SSM), 온라인몰에서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및 상품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6일 BC카드에 따르면 행사 기간 동안 제휴 유통채널에서 BC카드로 결제 시 선물세트 할인과 구매금액대별 상품권 제공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먼저 현대백화점에서는 16일까지 설 선물세트 구매 고객에게 결제금액 20만원·40만원 이상 구간별로 최대 2만원 상당 상품권을 증정한다. 현대아울렛과 커넥트현대에서도 3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2만원 상품권 행사가 진행된다.

대형마트에서는 할인 폭이 더 크다. 이마트, 이마트에브리데이, 홈플러스에서 선물세트와 과일, 정육, 가전제품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50만원 상품권을 추가 제공한다.
기업형 슈퍼마켓(SSM)과 편의점 채널도 참여한다. GS더프레시는 10만원 이상 구매 시 결제금액의 10%를 모바일상품권으로 돌려주며, 롯데슈퍼는 선물세트를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세븐일레븐에서도 1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온라인몰에서도 프로모션이 이어진다. 컬리에서는 설 선물세트 구매 시 7만원 이상 결제부터 1만5000원 즉시 할인이 제공되며, 일부 카테고리는 최대 20%(최대 20만원) 할인 판매한다.

BC카드 측은 설 명절 소비 수요에 맞춰 유통 전 채널에서 체감 할인 혜택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